Spring Summer 2016 Collection

      KYE promotes HATE as in hate, a capital concept opposite to trust and love, in its SS 2016 fashion campaign.

      People everywhere love to hate their friends - they find fault with their actions and poke fun at their outcomes.

      Friends are targeted to suffer for no reason.

      Is hatred a form of human betrayal and a mental twist that we call jealousy?

      Do people hate others out of their stressful life in an ever competitive atmosphere?

      Does HATE disproportionally mean a lot more than love for many of us now?

      카이 2016년 봄/여름 컬렉션은 믿음과 사랑의 반대의 핵심개념으로 증오를 주제로 띄우고 있다.

      요즘 사회에서 HATE 라는 의미가 다르게 쓰이고 있다.

      정말 증오해서가 아닌 하나의 놀이 처럼 디스를 하고 쉽게 상처를 주는 인터넷 문화를 만든다.

      사람들은 모여서 친구를 욕하고 즐긴다 – 그들은 친구의 행위에 딴지를 걸고 친구의 성과를 조롱한다.

      친구들은 아무 이유도 없이 고통 당하는 대상이 된다.

      증오라는 것은 우리가 질투라고 부르는 인간적 배신과 정신적 뒤틀림의 어떠한 형태일까?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전개되는 무한경쟁의 환경에서 스트레스로 가득한 삶으로 인해 증오를 키우게 되는 것일까?

      현재사회에서 우리들에게 증오는 사랑보다 휠씬 더 심각한 의미를 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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